이 페이지에는 제휴 링크가 없습니다. 일본 세관 공식 안내를 정리한 정보 페이지입니다.
일본 세관은 입국하는 모든 사람에게 「휴대품·별송품 신고서」 제출을 요구합니다. 종이 신고서 대신 Visit Japan Web으로 전자신고를 하면 QR과 IC 여권으로 전자신고 게이트를 지날 수 있습니다. 예전의 세관 신고 앱으로 만든 QR은 2024년 1월 25일부터 쓸 수 없습니다. 일본 세관 안내를 2026-09-05에 확인한 기준입니다.
신고서는 전원 제출이다
税関では、テロの未然防止や密輸阻止を図りつつ、迅速かつ適正な通関を行うため、日本に入国(帰国)する全ての方に「携帯品・別送品申告書」を提出していただいております。
신고할 물건이 없어도 예외가 아닙니다. 면세 범위 안이라도 신고서는 내는 것이고, 신고서 안에서 해당 없음을 표시하는 구조입니다. 별송품이 있는 사람은 같은 신고서에 그 사실을 함께 적으며, 그 절차는 일본 별송품 신고 페이지에 있습니다.
전자신고는 Visit Japan Web으로 한다
세관은 원활한 절차를 위해 Visit Japan Web을 이용한 전자신고를 권장합니다. 로그인 후 안내에 따라 휴대품 신고 정보를 입력하면 QR로 표시됩니다. 공항 도착 후 세관 검사장 안의 전자신고 단말에서 세관용 QR과 IC 여권을 읽히면 전자신고 게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내에는 두 가지 단서가 있습니다. 세관 직원의 검사를 받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 하나입니다. 일부 유인 검사대에 전자신고 단말이 설치돼 있어 유인 검사대에서도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다른 하나입니다. 게이트가 있는 7개 공항과 이용 조건은 일본 세관 전자신고 게이트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세관 신고 앱의 QR은 더 이상 쓸 수 없다
税関申告アプリは、令和4年12月末日をもって新規ダウンロードを終了しているところ、令和6年1月25日よりVisit Japan Webにおいて入国審査と税関申告の二次元コードが統一されることに伴い、同日をもって、税関申告アプリで作成した二次元コードは使用できなくなりました
세관 신고 앱은 2022년 12월 말에 신규 다운로드가 끝났습니다. 2024년 1월 25일부터 Visit Japan Web에서 입국심사와 세관신고 QR이 하나로 통일되면서 앱으로 만든 QR은 그날부로 쓸 수 없게 됐습니다. 앱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는 QR을 쓸 수 없는 버전이 2024년 8월에 배포됐다고 적혀 있습니다. 전자신고를 하려면 Visit Japan Web 하나만 쓰면 됩니다.
종이 양식은 한국어판이 있다
전자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 전국 공항과 항구의 세관에 신고서가 비치돼 있습니다. 세관 홈페이지의 A4 양식을 인쇄해 써도 됩니다. 양식은 언어별로 번호가 다릅니다.
| 언어 | 양식 번호 |
|---|---|
| 일본어 | 세관 양식 C 제5360호 |
| 영어 | C-5360-B |
| 한국어 | C-5360-C |
| 중국어(간체) | C-5360-D |
| 중국어(번체) | C-5360-E |
안내 페이지에는 이 밖에 프랑스어,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타갈로그어, 베트남어, 포르투갈어, 말레이어 양식도 있습니다. 전부 PDF와 엑셀 두 형식입니다. 한국어 양식은 C-5360-C이며, 미리 인쇄해 채워 가면 기내나 입국장에서 쓰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Visit Japan Web에 휴대품 신고 정보를 입력해 QR을 저장해 두거나, 한국어 양식 C-5360-C를 인쇄해 채워 두십시오.
2026-09-05 확인 기준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국 전 세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출처 — 일본 세관 「入国(帰国)時における「携帯品・別送品申告書」の提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