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에서 미리 확인해 두면 현지에서 판단이 빨라지는 제도 6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모두 소관 부처·지자체의 공식 고지를 1차 출처로 삼았고, 확인일을 각 문서에 병기했습니다.
수록 문서
| 분류 | 문서 | 내용 |
|---|---|---|
| 제도 | 일본 면세 제도 개편 2026 | 2026년 리팬드 방식 전환으로 무엇이 바뀌는지. 국세청·관광청 고시 기준. |
| 제도 | 일본 숙박세 | 교토·오사카·후쿠오카의 세율과 부과 기준, 2026년 개정. 각 지자체 조례 기준. |
| 제도 | 일본 세관 반입 한도 | 주류·담배 면세 범위와 세액 계산 방식. 일본 세관 공식 안내 기준. |
| 이동 | 일본 교통카드 | 스이카·파스모·이코카 무기명 발급 조건과 모바일 등록 가능 여부. |
| 통신 | 일본 유심·이심 | 심락 해제 조건과 전파법 기술적합마크 90일 특례. |
| 숙소 | 온천 료칸 고르는 법 | 온천법 성분 게시 의무를 근거로 표기를 읽는 법. 환경성 기준. |
출발 전에 확인할 것과 현지에서 확인할 것
출발 전에 정리해 두는 편이 나은 것은 유심·이심과 교통카드입니다. 단말기 심락 해제는 귀국 후에는 의미가 없고, 모바일 교통카드 등록은 기기·OS 조건이 걸려 현지에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지에서 판단하게 되는 것은 면세와 반입 한도입니다. 구매 시점에 한도를 알고 있어야 계산이 되기 때문에, 수치만 기억해 두면 충분합니다.
숙박세는 예약 시점의 표시 요금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지역별 세율을 미리 보고 가면 현지 결제 금액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이 문서들을 만든 방식
모든 수치는 소관 기관의 공식 페이지에서 옮겼고, 원문 표기를 함께 남겼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계산해서 채우지 않습니다. 자세한 원칙은 이 사이트에 대하여에 적었습니다.
확인일은 각 문서 하단에 병기했습니다. 제도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시행일 전후에는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